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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할수 있어 기쁩니다(세종로교회 이**)
운영자 2018-08-09 추천 0 댓글 0 조회 69

캠프대신 여행을 준비했었습니다 아이들의 어려운점과 갈등속에서 하나님께서

 

저의 마음 가운데 캠프로 마음을 바꿔 주셧습니다.

 

기도로 준비하게 하시고 .

 

주일 예배때마다 캠프 영상을 보여주셧는데 볼때마다 마음이 쿵쾅쿵쾅 눈물이 흘렀습니다,

 

이번 캠프때는 아이들은 물론 저도 하나님을 만나고 싶은 마음에 설레이고 기대가 컷습니다.

 

 

첫 찬양시간부터 하나님의 은혜가 컸습니다. 많은 눈물이 쏟아지고 가슴이 벅차고 마음이 너무기뻤습니다.

 

기도시간에도 부르짖으며 기도하고 아이들 한사람 한사람을 위해 기도하는데.

 

기도의문을 열어주신것 같다고 생각이 들정도로 쉬지않고 기도가 쏟아졌습니다

 

기도하는 시간이 길면 더이상 기도할게 없어서 힘이들었는데

 

이번 캠프에는 기도의 문을 열어주셔서 너무 기쁩니다.

 

또 사명자로 불러주신게 느껴졌습니다.

 

VIP들이 떠오르고 그들에게 거절당해도 마음 상하지 않고 그들을 향한

 

아버지의 안타까운 마음과 그들을 불쌍히 여겨 더기도하고 예수님의 복음을 전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전도자의 사명을 감당하겠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능력을 기대하며 의지하며 감당해보려고 합니다.

 

도우실 하나님 의지하며 순종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캠프가 기쁨충만 은혜충만 했습니다.

 

안왔으면 큰일날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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