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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성장해나가는 포도나무 가지가 되겠습니다 ( 세종로 교회 박**)
유스비전 2018-08-08 추천 0 댓글 0 조회 179

2018.3.18 세례를 받고, 매일 기도와 말씀으로 살아야 함에도 깊이 없이 하거나, 상황이나 여건 핑계를 대면서 하지 못하면 며칠씩 해야 할 분량을 묶어서 하는 등 겨우 주일예배와 수요예배에 참석하였습니다.

회사에서는 화가나는 일에도 참지못하고 앞장서 화를 내는 일에 거침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지난 1월 캠프에서의 은혜가 너무 컸기에 주저함 없이 찾은 여름캠프, 저에게는 "쉼표"라는 별명을 붙이고 싶습니다.

이제 갓 세례를 받은 저는 막 태어난 아이와 같은데 50여년 살아오는 동안 쌓여온 습관이나 생각속에서 신앙생활을 시작한 셈이죠. 아이 같지 않은 어른, 아이처럼 순수하지 않으면 천국에 갈 수 없다는 말처럼 이제 막 신앙생활을 하는 어린아이 모습을 간직하라고 충고 받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김무열 선교사님의 일과 신앙의 철저한 융합된 모습 속에서 삶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사명을 다질 수 있는 저의 길을 찾아 떠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끝날 때 까지 끝난 것이 아니지만 그리 많지 않는 시간을 아끼며 세상속에 버려진 나의 시간들을 교회와 하나님과의 교제의 시간으로 옮겨 보겠습니다.

목적이 이끄는 삶을 읽으며 작ㄱ성하기로 작정했지만 마치지 못한 '나의 사명서' 를 완성해 나갈 때 진정 삶의 목표가 분명해지리라고 생각하며 이 모든 것은 주님이 저에게 에비하신 목적을 알아내는 일 임을, 제가 계획을 세운다 해도 다 주님이 하시는 것이라는 것을 잊지 않고 끊임 없는 기도로 다 알아내겠습니다.

신앙에 방해되는 것들에도 모너지지 않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무너지지 않는 믿음으로 신앙을 더 키워가는 연단이라고 생각하며 감사함으로 버텨 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신앙인으로서 걸음마를 배우며 세상에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해 나가기를 다짐하며, 다음캠프에서 또 다시 쉼표같은 캠프에서 나를 점검하는 기회를 갖겠습니다.

날마다 해마다 성장해 나가는 포도나무 가지가 되겠습니다.

이 자리에 함께한 세종로 식구 모두에게로 감사합니다.

목사님 부부와 성결, 화평, 박민석집사님 부부와 영은이, 김유진이모, 주윤이와 엄마 아빠, 이양자 집사님 부부와 네자녀, 세례동기 소민과 나..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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