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나누기

  • 코이노니아 >
  • 간증나누기
나는 예수믿는 사람이다..수원온누리교회 홍**
운영자 2017-08-10 추천 0 댓글 0 조회 365

부모님의 권유로 억지로 참여해야 한다는 마음에 캠프가는 것이 부담스럽고 기대가 크지 않았습니다

현실적인 생각들로 가득한 내 계획,미래에 대한 내 모습을 상상하며 캠프참석보다

자격증공부,취업이라는 우상을 두었습니다

내 모든 가치관과 생각이 하나님께서 반대방향에 서 있었다.하나님보다 내 미래,돈,현실이 우선순위되어

은혜를 사모하기보다는 캠프에 참석하는 2박3일 시간이 길고 아깝게 느껴졌습니다

사모하고 기대가 큰 만큼 성령님께 받는 은혜도 크다는 사실을 앎에도 불구하고

캠프 첫째날은 하나님께 은혜 받고자하는 열정과 의지가 사실상 부족했습니다

하지만, 둘째날 뜨거운 찬양속에서 하나님의 꿈을 꾸라는 가사가 내 심금을 울렸고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억지로 눈물짜는 찬양, 기도는 하지 말아야지 했는데 정말 예측하지도 못했던 갑작스러운 눈물이었습니다

그 시간 뒤로 찬양의 가사 하나하나의 뜻을 마음으로 느끼려고 노력했고 나도 모르게 마음이 뜨거워졌으며

기뻐 뛰고 찬양하게 되었습니다

캠프를 마치고 이제 집으로 돌아갑니다

다시 옛사람처럼 살지 않을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딱 한마디를 마음에 새겼습니다

나는 예수믿는 사람이다

아멘 하는 자들이 다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게 아니고 하나님 오실 때가 가까워지고 있음을 기억하며

 오늘이 내사람의 마지막인것 처럼 살고 싶습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구분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예수님의 사랑을 채워주셨습니다..송도감리교회 남** 운영자 2017.08.10 0 346
다음글 하나님은 정말 살아계십니다..백산성결교회 송** 운영자 2017.08.10 0 348

435-838 경기도 군포시 산본천로211번길 13, 3층 TEL : 070-7796-1009 지도보기

Copyright © 유스비전 미니스트리. All Rights reserved. MADE BY ONMAM.COM

  • Today125
  • Total69,944
  • rss
  • facebook
  •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