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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할 수 없었던 은혜를 받은 캠프..늘푸른교회 최**
운영자 2017-08-09 추천 0 댓글 0 조회 216

 

 캠프를 오기 전 나의 모습은 하나님을 믿는다 입으로는 말하지만 마음으로는 진정으로 믿지 못하였고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입으로는 고백하지만 마음으로는 진정으로 사랑하지 못하였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로써 우리가 구원받음을 입으로는 고백하지만 마음으로는 진정으로 믿지 못하는 세상 속에 사는 의심많고 어리석은 나였다.

오후 예배 찬양 봉사를 할 때도 해야 돼서 했고, 진정으로 마음이 기뻐서 찬양했던 적은 없는 것 같다.

그런데 이번 캠프 가운데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성령님이 임하심을 느꼈고, 내게 주시는 은혜는 내가 감당할 수 없을 만큼 크고 많았다.

또 찬양을 무지 열심히 목이 쉬도록 부른 것 같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내게 역사하시고 성령으로 기름부어주셔서 내가 이렇게 기뻐 찬양할 수 있는 것 같아 기쁘고 행복했다. 둘째 날 성령축제의 밤 시간에 하나님께 눈물을 흘리며 간절히 울부짖으며 기도하였다. 진짜 캠프 오기 전에 내 모습으로는 생각할 수 없는 모습이였다.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진작 이렇게 간절히 기도하지 못한  내 모습이 부끄러웠고 많이 반성이 되었다.

캠프 기간 동안 받은 이 큰 은혜가 집으로 돌아가서도 이어지길 원하고, 캠프 끝났다고 바로 예전의 삶으로 돌아가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드리며 말씀읽으며 하나님께 나아가길 원합니다.

앞으로의 교회 생활도 기쁘게 하나님께서 항상 나를 지켜보시며 항상 함께한다는 믿음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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